MEDIA | 긴급 인터뷰! 스크린 뒤에 있던 공룡 Barco가 포칼-네임과 한 가족이 된 진짜 이유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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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: 관리자 | 26-04-20 10:22 | 조회 : 282회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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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칼과 네임 그룹이
거대한 물살을 타게 됐습니다.
영상 기기 업계의 지존급 존재인 벨기에의 Barco가
포칼-네임이 속한 베르방그룹 전체를 매입했습니다.
바코는 점유율이 절반을 넘는 영상 기기 시장에 스마트 오디오를 투입할 수 있게 되었고,
포칼과 네임은 안정적인 투자와 사용자 개별 인스톨을 포함한 영상기기와 연계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게 될 거라 예상됩니다.
포칼-네임 그룹의 시너지와 조율을 지휘해 온
세드릭 CEO에게 직접 들어보는 얘기는
이 정교하게 준비된 합병을 두고 이러쿵 저러쿵 얼핏 들은 얘기로 다양하게 흩어지고 있는
소문들을 간략히 정리해드릴 수 있습니다.
바코는 왜 베르방그룹을 영입했는 지 그 과정과 향후 계획을,
그리고 그 이전에 포칼과 네임의 합병 뒷 이야기까지 이 프로젝트의 전반을 수행하게 될 세드릭 CEO,
그리고 오디오갤러리 나상준대표에게 직접 들어보겠습니다.
함께 보시지요~


